훈련받는다고 헥헥거리다 쉬는시간에
놀러나온 장교새끼가 말해준 썰임
여장교가 영내 이동중에 소변이
너무마려워서 수풀에 들어가서 앉아서
오줌 싸는데 하필 거기가 땅벌집있는 자리였다함
땅벌들 오줌세례받고 화가 단단히 나서
보지를 말그대로 벌집을 만들어놨다고,,,ㄷㄷ
여장교 오줌질질싸면서 다리벌린채로 뒤로 자빠져서 기절했다고 하는데
자지 폭발할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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