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출신 김채원은 르세라핌 컨트와 뮤비 메인을 맡고 혼자서 유튜브 방송 3개에 출연하고 혼자서 모든 음방 엔딩 요정을 담당할 정도로 방시혁에게 '픽업'되며 전폭적인 푸쉬 폭격을 받았음.
하지만 과연 그 결과는???
처음 출연한 유튜브 방송은 인동 40위에 깔짝 들었다가 여지 없이 아웃 당하고 30만이란 평범한 조회수를 기록.
다음으론 무려 공중파 유튜브 채널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했지만 역시 인동엔 들지도 못했음.
그나마 채널 대문에 일주일 동안 걸어줘서 저 정도 조회수라도 나온 거.
여자 아이들 민니에게 트리플 스코어로 발리는 추태를 보임.
구독자라도 적은 채널이면 말을 안 함. 무려 700만 채널.
반면 틀쿠라는 일반인이 운영하는 사설 채널에 출연해 일주일 간 인동에 들며 도합 400만 뷰 기록.
쇼케에 갈 팬도 영상 찾아 볼 팬도 적고, 화제성 종범이라 잘 찍는 찍덕이 붙지도 않아서 쇼케 직캠 조회수는 4만;
이게 뭐가 문제냐고?
모른다면 다른 찍덕이 퀸즈하를 찍은 직캠 조회수를 보자.
틀쿠라조차 조회수 200만 뷰 다 돼 감.
그렇다면 팬들이 말하길 "무대 마.에.스.트.로."라는 김채원,
이 여자 무대에서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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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곡 음방 직캠 조회수 뒤에서 2등.
그만 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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