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과 안유진은 아이브(IVE)로 재데뷔해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사쿠라와 김채원 역시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재데뷔, 아이브와 쌍벽을 이루는 대표 걸그룹으로 급부상 중이다.
하지만 미모와 매력을 겸비한 김민주는 아이즈원 활동 마무리 후 음악 방송 MC와 CF 외 뚜렷한 활동이 없어 궁금증을 키웠다. 하이브가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김민주를 르세라핌 멤버로 염두에 두고 공을 들였으나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아이돌보다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김민주의 의지가 컸다는 후문.
김민주의 '다음'도 가수 보다는 배우가 될 전망이다. 김민주는 현 소속사와 조만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배우 기획사들에서 김민주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김민주의 최종 소속사가 어디로 결정될지는 미지수. 하지만 김민주 본인이 꼭 가고 싶은 곳이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최종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아이브 라이벌 언제부터 릇?
격차가 심해졌는데 그리고
완식 민주 소속사 지인임?
민주 속마음 어떻게 자세히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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