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끝나고 현생살다가 책장 정리좀하려고 대방출하다가

막상 보내려고 하나씩 열어보고 포장하다보니까
내가 진짜 좋아했던 추억인데
돈 몇푼에 파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했는데

해체하고 늦게라도 아이즈원 좋아해주는사람들한테 판다고 생각해보니까

내책장에 꽂혀있는것보다 그사람들이 가지고있는게
더 가치있지않을까 해서 팔았음

라비앙은 아마 평생 소장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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