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윅스튜디오는 올 1분기 매출 312억원, 영업손실 9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외형성장에 따른 신규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증가 및 뉴미디어 매출처 확대로 인해 매출은 전년 동기 128억에서 312억으로 144%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10%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 증가와 관련해 지난해 인수?합병(M&A)를 통해 오리지널?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서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신규 상장한 엔피, 래몽래인과 더불어 이미지나인컴즈, 얼반웍스 등 자회사에선 드라마?예능 제작이 본격화되고 있어 올 하반기부터 수익인식이 이뤄질 수 있다고 사측은 내다봤다
흠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