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고쳐쓰는건 불가능하더라.


간혹  TV나 지인들의 얘기를 통해 사람도 충분히 변할수 있다 라고 하는 얘기를 들어봤을거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학생때 성실하던 사람은 계속 성실하게 살고


학생때 양아치인 사람은 계속 양아치 처럼 살더라


이미 학생때부터 그 사람의 인성이 다 완성된 상태기 때문이다.


백날 달라졌어요. 이젠 그러지 않아요 하고 있는건 보여지는 모습을 포장하려는것뿐이지 내재되어있는 본성은 어디 안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