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팬은 "르세라핌을 응원하는 팬들은 회사의 입장을 믿고 지켜보기로 했으나, 회사의 미비한 입장을 통해 더 이상의 기다림은 의미 없다고 생각했다"며 "신속한 입장과 다른 5명의 아티스트 보호를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전했다.

또 다른 팬 역시 "다른 멤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까봐 언급을 피하고 있었는데, 이젠 참을대로 참았다. 다른 멤버들과 다른 멤버 팬들에게까지 말도 안되는 조롱과 비난이 쏟아지는 걸 못보겠다. 르세라핌에 학폭 멤버는 필요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