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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전 최애들이

이런 웅장한 여자로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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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렇게 보이니 정이 떨어지다못해

꼴도보기 싫음 나쁜거만 보임

잘해주고 싶은데도 마음속에

그저 계속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양인척 날속이고

즐길거 몰래 뒤에서 다 즐기다가

자기 뒷바라지 해줄 호구새끼로 생각했던거 아닌가

하는 마음에 피가 거꾸로 솟음

아무리 얼굴을 다뜯어고치고 운동해서

슈퍼 바디 만든다해도

마치 지금 1군 취급받는 블핑 지수보다 더 예쁘게 변하고

피트니스 금메달 모델 급 몸매로 나타나고

돈을 떼돈 벌어와도

저렇게 누가 다먹어치우고 풀떼기만 남은 음식처럼

매력없이 보일거 같아서

가끔 영웅심리와 의리로 챙겨주기만 할 생각임

결혼은 웅장해보이는 연애경험 적은 여자랑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