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은 지가 잊혀지는게 두렵고 절실했다고는 했으니 하이브 갈 기회 왔을 때 잡은 걸 어느 정도 이해할 수도 있음. 근데 이것도 결국은 은비가 울림에서 장기 수납되지 않고 이내 바로 솔로 데뷔를 했기 때문에 좀만 더 기다렸으면 됐을 일임. 나중에 릇이 다시 살아날 진 봐야겠지만 지금 상태로 봐선 울림에서 솔로 데뷔한 거보다 못한 상태임. 얘가 2호.
3~4호는 장원영 안유진라고 할 수 있는데 본인은 배신자라고 생각은 안함. 얘네들은 소속사 대표가 한참 활동할 때도 연장 반대를 고수한데다 끝에 다다르니 빨리 앚 활동 종료 되기를 눈 벌게져서 달력 붙잡고 기다리는 게 눈에 훤했고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브 상표 등록한 걸 보면 그냥 그 소속사가 빨리 빼내서 속사포 재데뷔를 주파한 거라고 봐야 됨. 얘네 둘은 앚 해체 예고 기사 쏟아진 이후 재데뷔에 대해 개인적 의지를 드러낸 부분이 공식적으로 없었기 때문에 배신했다고 볼 수 없음.
벙 얘는 딱 해체 기사 쏟아지자마자 며칠만에 하이브 이적설 뜸 그건 이미 연장 안됐을 시를 대비해서 추원강이랑도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거나 아니라면 이적 의사를 전하지도 않고 먼저 개인 구두 접촉 및 협상했다는 거임. 당시 우울했던 팬들이랑 소속사 대표에게 영악하고 잔인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준 셈임. 난 그 당시에 얘한테 ㅈㄴ 소름 돋았음. 와 진짜 자기 살길 잘 찾아가는 구나하면서도 무섭다 이런 느낌. 진짜 이적하고나니 ㅈ같더라고. 걍 1호임. 릇 쇼케 때 외모 맛탱이 간 거 보고 존내 웃었다.
전형적인 압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