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배신자 1~4호 글 봤으면 알겠지만


울림이 은비 데뷔시킨 거 보면 흐도 데뷔 준비시켜놨거나 아님 청사진은 그려놨을 거임 근데 잊혀지는게 두렵다며 냉큼 대기업급 회사로 이적.


하나는 해체 확정 기사 나오고 며칠만에 이적설 뜨고 앚팬, 자국팬들 스로잉하고 런 각 쟀음. 이 둘한테만 통쾌한 게 당연함.


다른 위즈원들은 모르겠지만 난 ㅈ타쉽과 여기가 만들어낸 그룹이 ㅈ같은 거지 장원영 안유진한테는 악감정이 1도 없음. 얘네는 그냥 흘러가는대로 시키는대로 했을 뿐. 흐름과 팬심을 거스르는 언플이나 의지를 내비친 적이 없음. 그저 그 소속사 대표가 재데뷔에 미쳐갖고 속전속결로 조져버린 게 빡칠 뿐.


아이브는 잘되든 망하든 관심 없음. 가끔 유진 원영 개인 활동이나 유니버스 찾아보기도 함. 근데 저 둘은 걍 보기 싫다. 물론 다른 생각을 가진 팬들도 있을 수 있음. 흐벙퀴들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