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때 부터 팬이였는데, 늘 부침있었고, 그룹내에서도 은근 견제 심했고 항상 내 애기처럼 마음가는 애였는데 이젠 뭐 그냥 대세가 되어가니까… 뭐랄까… 암튼 내가 빨던 그애가 아닌 그런 기분 드는 팬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