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랑 부산여자들 특징이 성격 급하고 생각난대로 그냥 막 말하는 여자들이 많음
사실 별뜻이 있는건 아님 상대방을 싫어해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오해를 사기에 좋은 말투지
대충 점심 냉면 먹으러갈까? 이러면 어좋은데 아니면 음 근데 냉면 별로 안땡긴데 딴거 먹으러 갈까? 어때 이러잖아
경상도 여자들은 걍 아이 겨울에 추버 죽겠는데 뭔 냉면이고 생각이 없나 딴거 먹자! 이럼
나쁜뜻으로 얘기한건 아님 근데 다른 지방 사람이 듣기엔 좀 띠껍고 기분 나쁠 수 있음
이런게 쌓이고 쌓여서 예나가 유리를 멀리하고 쌈모를 품은게 아닌가 싶다
아니면 말고 개새기들아!
근데 유리 말 할때보면 엄청 조심하고 억양도 별 안세고 상대방한테 상처 줄만한짓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