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 광고는 회사가 중요하지 않다. 해당 게임의 이용자수, 매출이 기준이다.



2. 새로 런칭하는 게임의 경우는 이용자수, 매출의 기준이 없고 모든 게 신규유입이라 전속 모델의 경우엔 보통 억대의 광고비를 받는다.

반면 오래돼서 유입도 없고 매출도 낮은 늙은 게임의 경우엔 일반인이나 쓸 수 있는 백만원 단위 광고비로 모델을 쓴다.



3. 게임 브랜드의 전속 모델이냐, 아니면 단발성 이벤트 모델이냐에 따라 수입이 수십, 수백 배 차이로 벌어진다.


(전속 모델은 게임을 대표하는 얼굴로 기용돼서 소비되기 때문에 페이가 최소 수천만, 억 단위임.

단발성 이벤트 모델은 일반인도 기용될 정도로 아무나 하고 백만원 단위의 돈밖에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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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속모델이면 ㅆㅅㅌㅊ, 단발성 이벤트 모델이면 ㅆㅎㅌㅊ

새로 런칭하는 게임의 전속 모델이면 ㅆㅅㅌㅊ, 섭종 할까 말까 하는 유입 없는 게임의 모델은 ㅆㅎㅌㅊ

매출 높은 게임은 광고비도 상대적으로 많이 받음, 매출 낮은 게임은 당연히 알바 정도 페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