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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줄세우기의 "신" 임앵웅씨랑 동발하고

벽 다 뚫어서 일간 8위..

상술없이 담백하게 2종으로 데뷔 초동 30만장..

김가람 사건으로 너프쳐먹고 논란속에서 부활..

시발..이것만큼 드라마틱 한 새끼들이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