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뿐인 삶 모니터 속 화면만 덩그러니 쳐다보면서.


또래 애들은 서로 부대끼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살을 비비며,사랑을 나누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데


한번뿐인 삶을 정착지 없이 호수 속 배마냥 떠돌면서 병신같이 사는 새끼들


니들은 그냥 독거노인이랑 다를게 없음.


얼굴은 개좆 찌그러트려논거같이 생겨서


주제파악 못하고 누구 외모가 어떻냐느니 깍아내리기나 하는 바퀴벌레같은 새끼들.


도태된 병신 침팬치 저능아 새끼들.


존나 수준 떨어져 병신 와꾸 아작난 장애인새끼들이 ㅋㅋㅋ


어매 뒤진 특수반 고아새끼들 떠드는 꼬라지 보니 수준 떨어져서 못보겠음.


퇴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