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 시절엔 감히 자기 눈도 못마주치던 상쩌리였는데지금은 온몸을 명품으로 도배하고 슈스 셀럽 놀이 하면서 자신의 인기를 위협 하고 있는데 이게 곱게 보일라가 없지둘이 만나면 분위기 개살벌할듯토미도 예전의 토미가 아님벙꾸라 들이 받을수도 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