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d22c3c89c8759502110123f23863498609496eedef940be46210754c76a61bf5a90c5016a4a43087ab1e825480d9ad277043c303

무의식적으로 불안하거나 긴장될 때
목에 있는 점을 손톱으로 잡아뜯는 버릇이 있어
그래서 그런건지 지금은 그 점이 검은색이 아닌
빨간색이 되버렸어
목에 남겨진 아픈 색깔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