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배우 기획사 관계자는 “요즘 톱배우를 제외한 나머지 배우들은 오히려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방송국은 드라마 숫자를 줄이고 있고, 해외 함께 겨냥하는 OTT에서는 신인을 과감하게 기용해 오히려 작품 자체의 개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중간 단계의 배우들은 오히려 설 자리가 줄어드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 또한 “제작된 드라마, 영화들이 지난해 200개였다면, 올해는 80개로 줄었고, 내년에는 60개로 줄어들 상황”이라며 “주인공들의 출연료는 올라가지만, 그렇다고 제작비를 파격적으로 올리진 못 한다. 그러다 보니 조연 배우들의 출연료는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으며, 한 배우 매니저는 물론 조연 중에서도 A급 배우들은 입지가 탄탄할지 모르나, 출연료보다는 다작으로 승부를 보던 일부 배우들은 작품의 숫자가 줄어 사정이 전 같지 않다.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 경우 오히려 출연료가 낮은 연극배우 출신들을 쓰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단역 배우들의 상황은 더욱 심각했다. 다수의 단역 배우들이 “단역 배우들의 출연료는 수년 전부터 동결 수준”이라고 입을 모았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9/0002727751
아예 탑 배우 아니면
신인 + 라이징 조합

이것도 걸러들어야함 정부 지원금 받으려고 엄살임
CJ 평일 드라마 없앴것보면 어느정도 맞는듯
수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