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문 영업 느낌으로다가 세정이 역할 이름이

하나라서 같은 그룹 언니 예명도 하나였어서

김세정 하나 치면

그 언니도 같이 나오니까 낙수효과 좀 얻어가시라고

좀 저질스럽고 저렴한 느낌에 제목 쓰면

인간이 성욕에 민감한 동물이라 어그로 좀 끌어서

모두 윈윈하는 섹드립? 성희롱?을 고안해내서

둘다 영업되고 돈도 쓸어담는 한해되길 소망해서

개소리로 어그로 좀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