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듯 안 닿을 듯 떠나는 뒷모습이
핌쌈무(ssamyull)
2023-08-15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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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내 곁에 더는 없는 너지만 난 너를 느낄 수 있어
핌쌈무(ssamyull) | 2026-08-15 23:59:59추천 0 -
버려진 기억들 속에서 쓸만한 컷들을 찾고있어
핌쌈무(ssamyull) | 2026-08-15 23:59:59추천 0 -
그냥 정리하고 가자
핌쌈무(ssamyull) | 2026-08-14 23:59:59추천 0 -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핌쌈무(ssamyull) | 2026-08-14 23:59:59추천 0 -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온 기억들을 더듬고 있을 때면
핌쌈무(ssamyull) | 2026-08-14 23:59:59추천 0 -
분명 약속했단 말야
핌쌈무(ssamyull) | 2026-08-14 23:59:59추천 0 -
니가 뭘 알아 이건 사랑이 맞아
핌쌈무(ssamyull) | 2026-08-14 23:59:59추천 0 -
그냥 정이라고 하자
핌쌈무(ssamyull) | 2026-08-14 23:59:59추천 0 -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핌쌈무(ssamyull) | 2026-08-14 23:59:59추천 0 -
벗 근데 난 신을 안 믿으니까
핌쌈무(ssamyull) | 2026-08-14 23:59:5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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