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목표한  방향은 뉴진스 처럼  북미 시장이나  유럽이  목적인데 


소스에서 생각하는  방향은  딱 앚즈 때  방향만 생각하는듯  


일본 무대 잡고  동남아  돌고    


뭐 릇으로  앚때 못해본  돔 공연 하면  벅찰지도 모르겠지만   


사쿠라가 하고 싶은건  유럽 이나  미국 무대 진출하는건데    


소속사는  한국가사  번안 노래에   동일한  퍼포로  일본 진출 ...     오히려  앚은  일본곡은  따로  만들었는데  말이죠  


소스 레이블 하고 민희진 레이블 하고  일처리  하는게 다르다는.   


일본어로 번역된  언포기븐이   과연  몇달전에   동일한 퍼포 를  가지고  얼마나  힘을 낼련지   


최소한 일본활동을 제대로 할려면  일본 활동곡을 따로 만들던지    


같은 하이브 산하지만  레이블  수장의  역량 차이가  있네요   좃소 사장  과  대형 기획사 출신은  생각하는 방향이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