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조유리에 설레지 않게 되었다
압도적인 무력감 때문이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거역할 수 없이
바닥도 없이 추락하는 성적을 지켜보면서
또 거기에 익숙해져서 체념해가는 팬과 아티스트를 보면서
오징어게임2 출연으로 일발역전을 노리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이런 조유리를 내가 왜 응원해야하는 거지?
가수로 아무리 말아먹어도,
초동이 떨어지고 음원 미진입을 해도,
대중의 관심이 0에 수렴하고 듣보를 못 벗어나도,
'괜찮아도 괜찮아'인 가수를 응원할
이유를 단 하나도 댈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탈덕했다
나는 조유리 갤러리 완장이다
똥싸고있네
미친련
가수로서는 기대감 제로지. 오징어게임 없었으면 조온나 암울했을거다
인증 ㄱㄱ
ㅠㅠ
또 어디서 퍼왔냐
blankof님 안녕하세요
아..
자랑이다...완장이 뭐라고
노잼 - dc App
ㄹㅇ
구리치고있네 븅신새끼 인증해봐 못하지? ㅂㅅ
이게 머선 논리야 - dc App
노무현운지북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