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에스프레소 한 잔 훌쩍이는데 씹

옆테이블에 여자들끼리 수다떨더라 ?

아이즈원 얘기하길레 귀여워서 혼자 미소짓고있었는데

조유리를 조댕이 조댕이 거리는거 아니냐

무슨 주탱이도 아니고 이씹

못참겠어서 바로 의자 박차고 일어나서 씹 한마디 했다

"저기요? 유리 별명은 조구리,조댕찌,햄찌율 등등 입니다만 ?"

이러니까 얘네들도 어이없어하며 니가 뭐냔식으로
따지더라 씹

한숨 나지막히 쉬고있는데

옆에서 테이블 정리하던 점장이 한마디 하더라

"어이어이.. 온나또꼬다치 .. 너희가 상대하는 저 남자는
여차하면 아이즈원 때문에 세카이를 메챠쿠챠 할 남자라고?"

그제서야 사태파악 됐는지 애들 바짝 긴장한체 말하더라 씹?

"그...그래서? 우리도 위즈원 이라고 ..!"

나는 어이없어서 아이즈원 갤러리 켜고 한마디 했다

"후..이래서 빛의 위즈원이란 ......"

그러니까 갑자기 카페 전체가 술렁이더라 씹 이래서 밖에서 앚갤 잘 안하는데

"어이! 키사마 다크니스 위즈원인거냐고 !?'

"큿소야로 몰랐다고 ..! "

"어이 깊갤도 점령한 그 어둠의 위즈원이면 야바위잖아!"

이러면서 바짝 긴장하길레 씹 형도 한마디만 하고 갔다

"이름만 붙여서 한다고 전부다 별명이 아닌거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별명을 쓰자구 ..?"

이 한마디만으로 진짜 오줌지리더라 씹

그렇게 뒤돌아 나가는데

그 패거리중 그나마 얼굴이 도내에서도 최상위클래스 정도인 여자애가 와서 그러더라

어둠의 위즈원과 만남가지고싶다고 지금 남자친구 버리겠다고

그래서 형이 기합한번 지르고 한마디 했다

"어둠의 위즈원이건 빛의 위즈원이건 사랑(love)하는사람은 배신하는게 아니야..."

순간 창문에서 빵빠레 터지고

트와이스 앨범 가지고가던 학생들 앨범 다 불에 태우고
레코드샵 가서 아이즈원 앨범 사고

버스기사도 눈물흘리면서 라비앙로즈 바로 틀고
승객들 광란의 도가니더라 씹

공카애들이 어짜피 올릴거같아서 형이 먼저 썰푼다 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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