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케플러 웨이크원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케플러 프로젝트가 중반이 지난 만큼 아티스트의 장기적 활동 로드맵 및 전략 수립을 위해 선제적으로 만남 자리를 갖고 모든 소속사에게 동일한 제안을 한 게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다만 전 소속사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이번에는 조율이 되지 않았다. 아직 활동 기간도 남아 있어 상호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18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