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는 정말 편의점 알바보다 못한 수준으로 출연료 받고

활동 경비 따지면 적자라 그냥 얼굴이나 알리러 다니는 곳임


몇 년째 그런 웹드 단역만 전전한다는 건 그 시장에서 평가가 끝났다는 얘기임



김민주가 공중파 조연 -> 영화 주연급 -> JTBC 정통멜로 여주 

조유리가 웹드 주연 -> 공중파 조연 -> 오징어게임2 주연 -> 차기드라마 버라이어티 여주 

이렇게 정석대로 위를 향해 걷는 건 시장에서 가치 평가가 수직 상승한 예라 강혜원과 정반대라고 볼 수 있음



웹드는 말그대로 아무나 끌어다 만드는 거라 원한다면 계속 나오긴 할 거다. 

술집여자, 평면적인 악역, 개나소나 일반인 아무나 할 수 있는 역할들 할 수 있겠지

그런데 그 위로는 못 올라갈 거다


이슈 높은 작품에 운좋게 출연했었는데 그걸 계기로 올라가진 못할 망정 오히려 전보다 후진 웹드, 배역이나 받는 걸로 봐선

제작사나 결정권자들은 강혜원을 웹드나 나오는 단역으로 인식을 박아버린 거지

예능감도 없어서 예능으로 인기끌기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