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시절 영상 보면

원영이는 사소한 본인 주장 강한게 있더라고.

그땐 나이가 어리고 막내니까 별로 문제가 안됐을듯.


유리 뿌까 머리 이쪽이 식욕이다? 유리가 그랬을때

원영이가 아니다 저쪽이 더 크니까.. 블라블라


저런게 엄청 사소한거 같아도 

쌓이다보면 얜 뭐야... 싶을수있는데

영상마다 보면 유리가 원영이가 맞다는식으로 아? 그래? 하며 숙여주고

오히려 분위기 더 좋아지게 상황 풀어가더라.


아이브 활동하면서 더 공주님 된 지금은 그 성향이 더 강해졌을거고

아이브는 멤버간 격차가 크니까 불편 포인트 될수도.


암튼 아이즈원 지금도 다들 잘 지내는건

유리나 예나처럼 무던한 멤버들이 있기때문인듯.

민주도 남한테 맞추는 성격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