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여행>을 처음들었을때는 아이즈원 마지막 노래라서 잔잔하구나 이렇게만 생각했었는데 성인되고 가사를 다시 보니까 너무 공감되고 가사에 깊은 뜻과 의도를 아니까 약간 눈물이 났음
바쁜 인생에 대한 위로도 되고 나를 한 번 쉬어가게 해주는 느낌이다.
너무 바쁘게만 살지 말자 얘들아!
길을 걷다 보면
어둠이 올 수도
시간에 쫓길 수도 있어요
때론 걷다 보면
작은 익숙함에
소중함을 잊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
마주한 이 순간을
아주 천천히 느껴봐요”
김채원 작사도 엄청 잘했구나
질질짜면서 립싱크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