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거리가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던 순간이나 계기는?
예나 : 역시 프듀48! 제가 먼저 말을 걸었어요.
유리 : 맨 처음에 같은 A클래스였고, 클래스가 떨어졌을때도 같이 지냈으니까 사이가 좋아졌다고 생각해요
예나 : 유리랑은 얘기를 하지 않아도 같은 걸 느끼고 있어서, 서로 잘 통한다는게 신기했어요. 뭔가 거울을 보고있는 느낌이에요.
거울을 보고있는 것처럼 잘 통하는 두 사람
Q상대의 좋아하는 점은?
유리 : 예나언니는 츤데레.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정말 다정해요. 제가 감기에 걸려서 쉬고있을 때, 편의점에서 과자랑 아이스크림을 사와줬어요. "유리 생각이 나서 사왔어."라고 말하면서 건네줬는데, 전부 제가 좋아하는걸로. 게다가 그걸 먹여줘서 고마웠어요.
예나 : 저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 눈을 보는 것 만으로도 통하는 점. 뭘 생각하는지 바로 알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좋다고 생각해요. 사고회로가 같아요.
Q 예나씨&유리씨와 친해지는 비결을 알려주세요
유리 : 예나언니는 게임하는걸 좋아하고 재미있는 걸 봤을 때 같이 웃으면 기뻐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몸을 움직이는걸 좋아해요. 영화관이나 카페보다는 게임을 하러가거나, 뽑기를 하거나, 그런 걸 좋아해요
예나 : 유리는 낯을 가리기 때문에, 말을 먼저 걸어주세요. 그리고 같이 웃으면 사이가 좋아질 거에요!
역시 전ㅡ통
트윗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