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는 사전에 미디어 업무를 비공개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현장 출입을 삼가해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실질적인 비공개가 선언된 셈이며, 앞으로의 회의에서는 일정은 공지되겠지만,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회의 브리핑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향후 회의에서 감독 선임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내용은 차차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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