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온라인에 확산한 후 해당 식당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안심식당이자 방송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곳으로 알려졌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식당 측은 싱크대 청소를 위해 올려놓은 수전 마개가 뚝배기로 들어갔다고 설명한 걸로 전해졌고요.
누리꾼들은 "음식에 들어갈 게 따로 있지 어떻게 조리 과정에 배수구 마개가 들어갈 수 있느냐"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https://naver.me/5fPlwlKH
어떻게 배수구 마개가 들어갈수있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