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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갈때마다 썩은내... 현관문 옆 소화전 열어보니 경악

익명(krp123) 2024-03-14 17:09: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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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갈때마다 썩은내"…현관문 옆 소화전 열어보니 '경악'

한 배달원이 갈 때마다 악취가 났던 집의 원인을 찾았다며 음식물이 쌓여있는 소화전 사진을 올렸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갈 때마다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집'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배달일을 하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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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dccon
    당돌(hrysgh) 2024-03-14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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