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대형마트 14곳에 풀린 사과 1500 상자는 오전에 모두 팔렸습니다. 이번 할인은 정부와 서울시, 마트가 참여해 모레까지 진행됩니다. 하지만 예산을 집중해 사과값을 낮추면 재고가 부족한 사과 소비를 오히려 촉진한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https://naver.me/GB566P3L800원 사과에 오픈런…10분 만에 완판한우, 명품 등 여러 오픈런 전해드렸는데, 오늘은 '사과 오픈런' 소식입니다. 사과 1개에 800원, 시세의 3분의 1로 할인 판매한다는 소식에, 마트 문이 열리기 전부터 긴 줄이 이어졌습니다. 임종민 기자가 다녀왔naver.me
요즘 사과 겁나 비싸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