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게임메카
2006년
1위 서든어택
2위 피파온라인
3위 WOW
- 서든과 와우 사이에 피파가 떠오름
2007-2008년
1위 서든어택
2위 던전앤파이터
3위 WOW
- 메이플, 피파2 분전
2009년
1위 서든어택
2위 던전앤파이터
3위 아이온
- NC소프트 대작 아이온 출시
2010년
1위 서든어택
2위 아이온
3위 던전앤파이터
- 아이온 부상
2011년
1위 아이온
2위 피파 온라인 2
3위 서든어택
- 피파2 개선으로 급부상
2012년
1위 피파 온라인 2
2위 리그 오브 레전드
3위 블레이드&소울
- 롤의 등장
2013-2015년
1위 리그 오브 레전드
2위 피파 온라인 3
3위 서든어택
- 3강체제 장기유지
2016년
1위 리그 오브 레전드
2위 오버워치
3위 서든어택
- 오버워치의 등장, 서든어택의 장기집권 종료
2017년
1위 리그 오브 레전드
2위 피파 온라인 3
3위 오버워치
- 국산게임이 없는 첫 해 (피파3는 EA산하로 쳤음)
2018-2019년
1위 리그 오브 레전드
2위 오버워치
3위 메이플스토리
- 메이플 검은마법사 + 테라버닝 부스터
2020년
1위 리그 오브 레전드
2위 메이플스토리
3위 배틀그라운드
- 배그, 오버워치를 대체
2021년
1위 리그 오브 레전드
2위 배틀그라운드
3위 로스트아크
- 메이플의 로난민 사태, 금강선 디렉터를 중심으로 급부상
2022년
1위 리그 오브 레전드
2위 로스트아크
3위 발로란트
- 저연령층 유저로 뭉친 발로란트의 등장
2023년
1위 리그 오브 레전드
2위 발로란트
3위 FC 온라인
- 라이엇의 1-2위 독주
2024년은 어떤 게임이 인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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