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명품가방 의혹' 본격 수사가 시작됨
검찰총장 이원석
김 여사 명품백 의혹에
"증거·법리에 따라 엄정수사"
"서울중앙지검 일선 수사팀에서 오로지 증거와 법리에 따라서만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고 처분할 것"
"앞으로 수사 경과와 결과를 지켜봐 주길 부탁드린다"
'야권에서 특검 방어용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는 취지의 말에 "더 말씀드리지 않고 일선 수사팀에서 수사하는 것을 지켜봐 주길 부탁드린다"
명품가방과 몰래카메라를 모두 서울의소리 측에서 준비하여 그 영상을 공개했고, 이에 대해 2022년 12월 윤 대통령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상태임
이것이 불법인지의 쟁점은 명품백 관련해서 '직무관련성'이 있냐는 거에 달린듯..

검찰, '김여사 명품백' 영상 원본 확인키로…촬영자에 요청
최재영 목사·서울의소리에 제출 요구…20일 서울의소리 대표 고발인 조사 이보배 이도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해당 영상의 원본을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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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김 여사 명품백 의혹에
이원석 검찰총장이 지난 3월 2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개최된 3월 월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검찰청 제공〉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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