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94년 부자집 상류층 집안 19세 아들은 부모와 달리 공부도못하고 난치병으로 고생
가난한집 아들은 전국최상위 우등생에 원하는 대학도 합격한상태.
근데 산부인과에서 애가 바뀌었단걸 알게됨.
이후 이야기 ..
흙수저 유전자 엄마 "내 원래자식 필요 없어!!!"
"걔 내가 키웠으면 안아팠을거임ㅅㄱ"
금수저 유전자 엄마 "두 아이가 상처받을까봐 두렵다"
"기른아이는 계속 키우겠지만 호적만이라도 원래대로 돌리고싶다.."
<흙수저 유전자 받은 아들>
"절대 안돌갈거임 ㅅㄱ"
결국
결혼도 못하고 길러준 부모가 돌보며 사는중.
<금수저 유전자 받은 아들>
"기른 부모님을 버릴순 없다.."
수십년이 지난 후 결혼해 가정을 일구고 성공적인 인생을 개척후 양쪽 부모집을 왕래중.,
《《진짜 성격,인품,지능,건강 모든건 유전자빨인듯》》.
환경탓은 개소리다 ㄹㅇ..
- dc official App
2024년에도 사건 하나를 전체라고 우기는 병신이 남아있노 유전자 문제 맞다 이건
얘기를 가졌을때 기난한 엄마 쪽은 신부인과는 거녕 영양도 제대로 못챙겼을것 같고 관리도 인되였을 가능성이 다분함.. 특히나 임신 초기에는 태아가 성장하기 위해 엽산도 먹어야하고 후에 찰분제도 챙겨줘야 함(태아 일때 영양결핍은 치명적임).. 옛날에 특히 힘들게 살면 임신하고도 나가서 일해야하고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음.. 반면 부자엄마 쪽은 풍부한 영양과 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