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헬스장에서 아줌마 출입금지 경고문을 붙여놓아 화제가 되었다.
업주는 중년 여성들이 목욕탕에서 온수로 빨래를 하는 등 시달려왔다고 해명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이
교장은 '슈퍼 갑', 교직원은 '슈퍼 을'로 표현한 공문을 지역 전체 초중고에 보내서 반발을 샀다.
교사들은 "가뜩이나 교권이 땅에 떨어져 있는데 교육지원청까지 교사를 슈퍼 을로 표현하다니 제 정신이냐"고 반발하고 나섰다.
교사들과 서울교사노조는 교육지원청에 항의전화를 걸었다.
일본차를 찾아다니며 친일파라며 욕설이 섞인 쪽지를 남기고 가는 남성이 화제가 되었다.
아기 먹을 스프3개를 조공하지 않으면 별점 1점을 줄것이라는 갑질 요청사항이 공분을 일으켰다.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이 한여성의원에게
"씨발년 조례 발로 비벼" 라 문자해 논란이다.
문자를 받은 여성은 이에 "기기 막힌다" 고 답했으며
천안시의회 8명의 여성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했다.
중국어가 적힌 젓가락이 와서 별점을 1개 준 리뷰가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젓가락에 적힌 것은 일본어 였으며 최고급 젓가락 이었다고 한다.
출장을 다녀와 결과보고서를 여행사에 대리작성시킨 시의원들이 발각되었다.
이들은 말레이시아에 출장을 다녀온 뒤 여행사에 484만원을 주고 현지 문화체험 등의 내용 보고서를 작성케 했다.
서울대와 숙명여대 등 4개 대학의 음대 입시 심사과정에 비리가 발견되어 전현직 대학교수 5명이 적발되었다.
이들은 입시 브로커를 통해 알선받은 수험생들에게 금전 및 선물을 받고 이들의 어느 학교에 지원했는지, 어떤 조에 배정되었는지 알고 있었다.
이들이 불법 과외한 수험생 30여명은 이들로부터 높은 입시 평가 점수를 받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