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에 한 명씩 교제폭력으로 죽어간다는 뉴스
마치 한남이 한녀를 3일에 한 명씩 죽이는 선동을 한다.
그러나 정작 팩트는 교제폭력 집계는 하지 않고 있고
그래서 내가 통계청에서 직접 찾아봤다
일단 살인에 74명이 보이고, 137명이 보인다
74명은 애인, 137명은 동거친족인데
동거친족은 애인이 아닌 사람들도 다 포함되어있다
137명이면 3일에 한 번이란 말이 나올 수 있지만 애인이 아니므로 탈락
74명은 5일에 한 번씩 죽는다고 해도 무방하다
그치만 그럼 5일에 한 번이 한남이 한녀를 죽인거냐?
여기엔 남녀 포함이므로 이은해같이 한녀가 한남을 죽인 케이스도 포함인것
그리고 각종 교제 범죄는 저 통계에 절도부터 강도까지 쭉 포함해서 부풀리기를 하고 있다.
참고자료. 직접 찾아보고 싶은 사람은
통계청 통계 들어가서
범죄안전-범죄분석통계-피해자 특성 및 결과 - 피해자 특성을 하면 나온다.
무고죄를 당하면 성범죄로 처벌받을바에 죽여서 교제살인으로 처벌받겠다는 남성의 억울함을 모르는 스윗한남 박제
폰보급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군대 사망률은 3.8일에 한 명으로 죽는데 이게 더 문제아닌가?
나도 선동하나 하겠다
하루에 82건 성범죄 무고신고로 한남이 죽어가고 있다
기레기들은 통계청에 자료를 뒤지지도 않고, 그저 무지성 기사 검색해서 그 기사들을 다시 추려서 기사를 내고 있다.
너희들이 렉카가 아닌 기자라면 자료 조사를 제대로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말아야한다.
1. 삼일에 한 번 여친살인은 허위.
실질적으론 5일에 한 번 교제살인은 남녀포함(이은해, 고유정 등)
2. 군인은 여전히 3.8일에 한 명 죽는중
3. 그 논리면 하루 82건에 성범죄 신고는 다 무고신고로 한남이 뒤져가는 중이라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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