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276b7846af23deb8fed469f2e2d6f80d85ff3f718fa2179b8ab

바로 SF

과학적 사실이나 가설을 바탕으로 외삽한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문학 장르인 과학소설(科學小說) 또는 SF 소설을 가리키며, 나아가서는 그런 요소를 가진 영화 등의 다른 매체들의 장르를 포괄하는 단어다.



7cea8276b7846af23deb81e6429f2e2d1c4fd816a9b18189da3c94a0c7

7cea8276b7846af337ee80e4459f2e2d7c05dd6a976e28bb5c67ef643e

현시대 영화 및 문학 시장에서 SF 장르는 서양인이 압도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사이언스 픽션은 '아이디어의 문학'이라고도 불리며, 과학적, 사회적, 기술적인 혁신이 인간 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모색하고,

단순히 오락적인 창작물로서만 아니라 과학적 사고 실험이나 사회적, 은유를 통한 철학적인 비판의 은유적인 수단으로서도 곧잘 쓰인다.


7cea8276b7846af136e681e7459f2e2dc07aa8bc73748c8d9fe76a2a60

7cea8276b7846af23dea86e1469f343318fa1a9ae3a2c7edb2693f867e

아시아 국가에선 유일하게 일본이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7cea8276b7846af23deb86e3429f2e2df69544ffe47952cea3486173

7cea8276b7846af23deb87e1469f3338a27b51cbdc7f59599c1a5d60b3

7cea8276b7846af23deb81ec4f9f2e2da08d28b3aa9164c85a3ebe90df

제작비 탓을 하기엔 저예산 SF 명작들이 너무도 많기에 이런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







과연 문제가 뭘까?


우선

리들리 스콧 감독 '에이리언 커버넌트'

인조인간들의 대화를 보자

7cea8276b7846af23dec8fec409f34332cf41dae5265c54737bca59f

7cea8276b7846af23dec81ed479f34333a0df875a80d62eef4505d81

7cea8276b7846af23dec80ed479f3433f48a44ace20330b1760f3eb2

7cea8276b7846af23dec8fe7409f343353c4820e855f6f4d0eb0f68f

7cea8276b7846af23dec80e5449f3433683b60372f521e01c2551f0e


답은 "창의력 유전자"




7cea8276b7846af23deb84ed439f2e2dd4ef72e62548c17abc0466

창의력에 관여하는 네가지 유전자는 이미 다 분석되어 있다

그 네가지 유전자 비율을 합쳐서 q인덱스라고 하는데

7cea8276b7846af23deb84e44e9f2e2d30d1bf64e6454ecbc816b3


그 비율을 국가별로 점수 매겼더니

동양인은 -1.1 나오고 한국인은 그중에서도 최하위가 나왔다.


한국 교육이 주입식 교육이라 애들 창의력 다 죽인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고 애초에 한국인들은 억지로 암기식으로라도 가르쳐야 사람 구실 하지

서양인들처럼 창의력 교육하면 죽도밥도 안된다는거다.


7cea8276b7846af23cec87e5419f2e2d01e43ab3a7be393438557be0

한국인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0명인것도
설명이 된다.




7ceb8975b6826afe3aea85e1469f2334c9d3f89b7ea62ac79ff78babecd0

한국인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창조력이 유전적으로 열등하지만

응용력이 필요한 기술분야에선 백인과 대등하거나 일부 앞서기도 한다.

<결국 오마주와 파쿠리로 승부를 보면된다>




한국에서 걸작 SF가 나오길 기도하면서 글을 마치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