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daum.net/819775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거주중인 A씨.
A씨는 최근 검찰로부터 황당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재물손괴죄로 검찰에 출석하라고 요구한겁니다.
아파트 입주민인 A씨는 엘리베이터에서
아파트 허가 도장이 없는 불법 전단지를 제거 후
집 앞 쓰레기통에 버렸는데요,
A씨는 억울함을 토로합니다.
A씨 (음성변조) "저는 그저 불법 쓰레기를 제거했을 뿐인데...
이게 법에 어긋난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최근 불법 전단지가 늘고 있는 가운데
불법 전단지를 제거한 사람들의
억울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TV 조선 이성일 기자였습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나꼴이 자~알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