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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보다 취업자가 더 줄었다… 취업난에 청년들 ‘惡 소리’

경기 부진이 장기화되며 청년 고용까지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올해 1분기 취업 핵심 연령층인 20대 후반(25~29세) 취업자가 인구증감 효과를 고려해도 더 크게 줄어들며 한동안 호조세를 보이던 청년 고용률 지표도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관세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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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대 후반 기준을 만 25세~ 만 29세까지로 정하고 있는데



만25세인 00년생들부터 ~ 만 28~29세인 96년생들의 취업난이 더욱더 장기화 될 수 있다고 하네요..



내수가 나아질 것이란 전망도 묘연한 상황이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6월부터 줄곧 100을 웃돌았지만 비상계엄 사태를 기점으로 지난해 12월 88.2로 크게 떨어졌다가 90대를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

심리지수가 100보다 아래면 현재의 경기가 과거 평균적인 경기상황보다 좋지 않음을 나타낸다.  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