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3월, 개성지역 HID 대원, 작전 투입 전날 침투 공격조 4인.
이들의 나이는 17~20세
한국전쟁 당시 가장 위험한 임무를 수행한 북파공작원 HID는
적진 가장 깊은 곳에 침투하여 임무를 수행하다
계급도 군번도 없이 바람처럼 사라졌다.
당시 한국은 소년병도 강제로 징집했었기 때문에 북파공작원에 그들을 사용했다.
물론 잘써먹고 토사구팽 했다.
aigo!! URI NARAGA 이럴리 없습nida!!
이분들이 차라리 몇년 일찍태어나
일본제국 특공대로 전사했다면 푸대접을 받진 않았을것이다
조선인 출신 가미카제 특공대원들은
야스쿠니에 이름이 새겨지고 일본 지역 곳곳에 있는 특공 기념관에 사진이 기록되어 80년째 기억해주고있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