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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전라북도 부안군이 추석을 앞두고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원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안군은 고물가와 고금리, 경기침체 상황에서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지원금은 개인 단위로 지급되며 소득이나 재산 수준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8월 12일 주민등록 기준으로 신청일까지 계속 부안군에 거주한 군민이다.

군에 따르면 관련 법령에 따라 결혼이민자와 영주 체류 자격을 가진 외국인도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❶ [부안방송]민생안정지원금 추석전 30만원 지급 (영상)

❷ 부안군, 전 군민 대상 1인당 30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