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서울 관악구에서 발생한 피자가게 살인 사건 피의자 김동원(41)의 신상 정보가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16일 열린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에서 김씨의 신원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의 중대성과 범행의 잔인성, 충분한 증거 확보를 이유로 공개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김씨도 이의가 없다는 뜻을 나타냈다.
공개된 신상 정보는 이날부터 30일간 서울경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❶ 관악구 피자가게 살인사건, 왜 이런 비극이 벌어졌나ㅣ[생방송오늘아침] (영상)
❷ 관악구 피자집 살해사건이 소환한 '프랜차이즈 갈등'(영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