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한 주유소 점장으로 근무중임
10월 12일 새벽 1시 54분 야심한 밤 우리 주유소에 딸려 있는 셀프 세차장에 영감하나가 슥 들어옴
추웠는지 정신머리는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세차장 가장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서 바지내리고 바로 싸버림
안닦고 바로 바지올림ㅅㅂ
그래도 세차장에 싸고간거라 치우기는 수월했음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포항 한 주유소 점장으로 근무중임
10월 12일 새벽 1시 54분 야심한 밤 우리 주유소에 딸려 있는 셀프 세차장에 영감하나가 슥 들어옴
추웠는지 정신머리는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세차장 가장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서 바지내리고 바로 싸버림
안닦고 바로 바지올림ㅅㅂ
그래도 세차장에 싸고간거라 치우기는 수월했음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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