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최근 열린 음악 시상식에서 아들을 가수 석에 앉혀 특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현장 팬 카메라에 이 모습이 촬영돼 뒤늦게 논란이 일자 손태영 측은 “그 자리를 안내받아 엄마의 시상 모습만 보고 바로
 
내려왔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후 거짓 해명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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