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치료제 타미플루를 복용한 한 중학생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타미플루 부작용으로
인한 사고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24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6시께 부산 한 아파트 화단에 중학생 A양이 숨져 있는 것이 부모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A양이 사는 아파트 방 창문이 열려 있고, 특이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을 토대로 A양이 12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http://timepost.co.kr/detail.php?number=4088&thread=2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