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아동학대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도 의정부에서 4살 여자아이가 숨졌는데, 친모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며 아이를 화장실에 가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네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여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4살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어제(1일) 의정부시 자신의 집에서 4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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