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계에서도 '미투' 사건이 폭로됐다.
14일 타임포스트는 유도 유망주였던 신유용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과거 5년 동안 코치에게 성폭행당한 사실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신유용이 고1이 되던 2011년, 코치는 숙소로 신유용을 따로 불러 성폭행을 저질렀다.
그는 실명 매체 인터뷰가 공개되기 며칠 전 페이스북에 자신의 성폭행 사건을 언급하기도 했다.
http://timepost.co.kr/detail.php?number=4207&thread=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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