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과 재단법인 나라는 휴일을 맞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12만6천 명이 찾은 것으로 추산했다.
이로써 지난 5일 축제 개막 이후 9일간 누적 관광객이 102만2천여 명으로 잠정 집계했다.
지난해 축제보다 사흘 빨리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16회 축제 중 역대 최단기간 달성이다.
외국인들의 관심도 높아 자유여행가 1만명 시대를 활짝 열었다.
화천군과 재단법인 나라는 휴일을 맞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12만6천 명이 찾은 것으로 추산했다.
이로써 지난 5일 축제 개막 이후 9일간 누적 관광객이 102만2천여 명으로 잠정 집계했다.
지난해 축제보다 사흘 빨리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16회 축제 중 역대 최단기간 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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