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방송 진행자(BJ)인 유튜버 ‘유정호tv’가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오후 2시15분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실검)에 ‘유정호’가 1위로 올랐다.
이는 청와대 청원을 통해 "유튜버 '유정호'에 대한 감형및 판결근거를 정확하게 제시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기 때문.
 유정호는 영상에서 “지금 징역 2년형을 구형받은 상태”라며 “이 영상이 마지막일 수도 있어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7년간 많은 사람을 도왔고, 학교 내 부당한 일을 바꿔보고자 했는데 뭔가 꼬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7년간 수천만원짜리 광고가 들어와도 하지 않았다. 만약 2월 중순 전에 교도소에 들어간다면 우리 가족은 어려워
진다.저 좀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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